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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에도 進軍’ 플레이풀(playful) 이마트 [기업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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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0-07-17 16:18|  조회:3,5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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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깨는 일이다. 이 와중에 이마트가 신규 출점을 했다. 7월 16일 이마트 신촌점이 문을 열었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신촌역 7번 출구 인근에 있던 그랜드마트는 1995년 5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영업했다. 이 자리에 이마트가 둥지를 틀었다. 이마트 관계자는 “크기가 600평(1983㎡)도 안 돼 큰 의미는 없다”고 겸양을 떨었지만 시점이 심상치 않다. 5월 28일에는 5800평(1만9173여 ㎡) 규모의 이마트 월계점이 재개장했다. 재단장하는 데 10개월이 걸렸다. 언론은 ‘대장정’이라고 표현했다. 그야말로 이마트가 팬데믹의 도전에 응전을 택했다. .

[관련기사 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62&aid=000001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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