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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in] ‘상생’ 앞세운 이마트 노브랜드의 약진… 노파머시 논란은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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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1-03-08 09:41|  조회:1,7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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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많은 기업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노브랜드’가 상생을 앞세우며 브랜드가 아닌 소비자 공략 상품으로 성장하고 있다.

노브랜드는 이마트가 지난 2015년 4월부터 전개하는 자체 브랜드다. 노브랜드는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라는 핵심으로 상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소비자를 중심으로 두고 있다. 처음에는 상품의 수가 9개에 불과했지만 현재 그 종류는 1000종이 넘을 정도로 일상에서 필요한 제품들은 다 찾을 수 있다.노브랜드의 매출은 첫해 234억원으로 시작돼 1년 만에 8배가량 증가한 1900억원을 기록했다. 이마트는 자사 PB브랜드인 노브랜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 198억원을 기록했다. 매장을 낸 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이러한 노브랜드의 매출은 이마트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기사 링크]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35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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