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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수요로 위스키가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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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3-30 09:05 조회4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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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수요로 위스키가 살아난다
이마트가 지난 9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선보인 '발베니 14년산'이 2시간 만에 500여병이 완판됐다. 10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상대적으로 고가지만 MZ세대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스마트오더로 주문이 몰렸다. 2030 위스키 수요가 높아진 것은 언더락으로 즐겨먹던 위스키 음용법을 칵테일이나 하이볼로 즐기고, 이를 SNS 등에 공유하는 MZ세대들이 늘어난 탓이다. 이마트 위스키 매출액은 2020년 전년 보다 45%, 2021년은 65.8%, 올해 들어서도 지난 9일까지 53.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월간 리테일매거진 4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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